[주말 독서] the things they carried

2016년 1월 31일

먹먹하다. 그런데 멈출 수가 없다.

베트남에 대한 최고의 소설이라고 한다. 심지어는 전쟁에 대한 최고의 소설이라고도 한다 – JOHN GREENYA. 도저히 이견을 낼 수가 없다.

어떻게 인간이 이런 소설을 쓸 수 있단 말인가.

근데 한국에서는 번역본이 절판된 걸로 보아, 번역했을 때 감흥이 그렇게 쉽게 전달되지 않는 듯도…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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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말 독서] The Things They Carried - January 31, 2016 - Hyun Ki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