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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미국 변호사의 서랍

블로그의 묘미는 배우고 나누고 만나기

블로그의 묘미는 역시 새로운 것을 배우고, 나누고, 관심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 즐기는 것입니다. 페이스북,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는 이걸 훨씬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. 그런데, 어떤 것은 더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으로 하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닌가 봅니다. 마치 아무리 햄버거가 좋아도 집밥보다는 못한 것과 비슷할겁니다.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인 것은 알지만, 그래도 블로그를 계속하는 이유입니다.

법 이야기, 영어 이야기, 책 이야기, 과학과 기술 이야기, 업무 요령 이야기 등으로 꾸며 보려 합니다. 마치 책을 쓰듯이 공간을 채워 나가 보려 합니다.

그래도 역시 사람 만나고, 알게 되는 재미에는 미치지 못합니다. 이 블로그에는 댓글이 없습니다. 사람을 만나고 이해하고 즐기는 데 있어서 마치 햄버거처럼 댓글은 득보다는 실이 더 많다는 생각입니다. 내가 쓰는 글이나 나라는 사람이 궁금하시면,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다면 lawfully [at] 지메일로 연락 주십시오. 아니면, 구글 행아웃으로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. 페이스북 채팅도 환영합니다.